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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우 언어 논술 대표, 美국무부 공식 플리커에 떴다

안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09/11/12 [09:47]
국가 브랜드 위원회(korea brand, http://www.flickr.com/photos/41561963@n06/)와 한국관광공사(k. t. o, http://www.flickr.com/photos/cgs615/)는 해외 유명 포털 사이트와 플리커(flickr)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과 이미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민간 외교에서는 국내 유명 언어 논술 유황우(兪皇宇) 대표의 플리커 (flickr)가 국내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플리커(flickr)는 야후가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사진 공유 전문사이트다.

 
▲ 미국무부 공식 플리커에 이웃 맺은 유황우 언어논술대표 플리커(하단)     ©안혜경

그 동안 한국의 역사, 문화, 정보, 다양한 영문 교육 칼럼 등을 소개하며 해외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었던 유황우 언어 논술 대표의 개인 플리커(http://www.flickr.com/photos/yuhwangwu/)가 이번에는 미국 국무부 (美國國務部, u.s. department of state)공식 플리커의 이웃으로 소개되고 있는 것.
 
현재 유황우 플리커는 미국 국무부 플리커와 이웃하며 국무부에도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유황우 언어 논술 대표는 미국 조지 부시 전대통령은 물론 오바마와 힐러리 등 많은 정재계 관계자들의 플리커에 이어 이번 미국 국무부 플리커까지 이웃을 맺으면서 대표 온라인 민간 외교사절로써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해외 아이비타임즈를 통해 소개된 ‘통합논술시험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how to prepare for the integrated essay examination?)’ 기사 내용 중 “셋째, 내용 측면에서 볼 때 좋은 글이라 하면 호소력 있는 글, 설득력 있는 글, 흥미진진한 글, 감동적인 글 등인데, 이를 위해서는 스토리텔링 학습이 필요하다. 어떤 글을 쓰더라도 이야기를 만들며 쓸 줄 아는, 스토리 속에서 글을 전개하게 되면 글이 흥미진진하고 주목도가 높아진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의 자서전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 등과 같은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다른 사람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글 들의 공통점은 이야기의 구조를 띠고 있다는 것. 글쓰기에도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특히 맥락이 있는 이야기는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한다.”라는 구절이 해외언론 및 유수 웹사이트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유황우 대표는 “인터넷 상의 다수와 교류하는 온라인 서비스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 역사, 정치, 교육 관련 사진과 컨텐츠를 외국인들과 꾸준히 공유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한국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다채로운 한국 컨텐츠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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