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시체육회(회장 이재한) 자전거, 탁구 실업팀 선수단이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스포츠 선진도시 포항의 위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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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포항시 체육회에 따르면 사이클 선수단(감독 박염식)은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음성에서 개최된 2025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에서 ▶남일부 독주경기(1km) 김준호 1위 ▶남일부 1LAP 한오성 2위 ▶남일부 단체스프린트 한오성·김민석·김준호 1위를를 차지하며 전체 종합 3위를 기록했다. 김준호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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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탁구 선수단(감독 이상한)은 지난 9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영주에서 개최된 2025 내셔널컵 실업탁구대회에서 ▶여자부 개인단식 윤아린 3위, ▶개인복식 옹채연·이수연 3위, ▶여자부 단체전 윤아린·옹채연·이수연·전여진 3위를 기록하며 실업팀 다크호스로 주목받는 귀염을 토했다.
포항시체육회 이재한 회장은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룬 성과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결과를 발판 삼아 올해의 최종 목표인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포항시민들의 성원에 값진 성과로 보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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