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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날씨 속 시리도록 아름다운 파타고니아의 설산을 배경 삼아 걷고, 며칠 후 한 여름 찌는 듯 한 더위마저 잊은 채 현지인들과 몸을 부딪히며 카니발 축제를 즐기며 밤을 샌다?
‘여행신화 엔투어’(대표 강찬식 www.ntour.co.kr)에서 겨울시즌을 겨냥해 국내배낭여행상품 중 최초로 카니발축제와 파타고니아 트레킹을 동시에 포함한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중남미여행 상품은 남미의 주요 관광지역을 방문함과 동시에 파타고니아 지역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아르헨티나 빙하트레킹을 포함하고 있으며, 일 년에 단 한번뿐인 카니발축제에 참가해 남미의 열정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상품이다.
또한 여행지역 중 가장 먼 지역에 속하는 남미대륙을 콴타스항공(qanatas airline)을 이용해 최대한 빠르게 중남미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여행의 편의까지 도모해 현존하는 중남미 최적의 일정이라 동종업계에서 인정하는 추세다.
단체배낭여행의 특성상 팀을 이끄는 인솔자의 역할에 따라 여행의 질이 달라지는데, 엔투어의 남미배낭여행 상품은 중남미여행 전문가로 알려진 차기열 엔투어 중남미사업팀 팀장(이하 차팀장)의 인솔아래 모든 일정이 진행된다.
차 팀장은 각종 방송 및 언론에서 이미 중남미지역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중남미에 4년여 거주하며 찍은 사진들을 바탕으로 4차례 중남미사진전을 개최한바 있으며 현재 중남미 풍경을 소재로 한 사진집을 출간준비 중이다.
차 팀장은 “국내 경기침체와 함께 신종플루의 염려까지 더해져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남에 있어 주춤하고 있다.”며 “하지만 남미지역은 계절상 여름에 해당해 신종플루의 걸릴 위험성이 희박하며 환율의 일시적인 하락으로 인해 남미여행은 올 겨울시즌이 최적기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지역전문가와 함께 카니발축제와 더불어 파타고니아 트레킹까지 즐길 수 있는 엔투어의 중남미배낭여행이 때를 기다리는 해외여행 수요자들에게 잔잔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여행신화 엔투어 02-775-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