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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 3일간 1만7천여 명 방문

역세권 등 우수 입지와 합리적 분양가에 실수요자 ‘북적’

이달 20일 특별공급 ∙ 21일 1순위 ∙ 22일 2순위 순 청약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25/10/20 [15:46]

 

▲ 경기도 양주 회천신도시 내 신규 분양 단지인 ‘회천중앙역 파라곤’이 주말 3일간 약 1만7천여 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경기도 양주 회천신도시 내 신규 분양 단지인 ‘회천중앙역 파라곤’이 주말 3일간 약 1만7천여 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행사 라인그룹은 지난 17일 개관한 견본주택에 주말 내내 방문객이 몰리며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이 이어졌다고 20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단지 모형과 유니트 관람, 분양가 및 청약 조건을 문의하는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했다.

 

관심이 집중된 배경에는 지하철 1호선 회천중앙역 신설(예정), GTX-C 노선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와 함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분양가, 완성형 신도시로서의 주거 인프라 등이 꼽힌다.

 

‘회천중앙역 파라곤’은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785번지(회천지구 A10-1블록)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 72~84㎡ 총 8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은 이달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화), 정당계약은 11월 10~12일(3일간)이다.

 

양주시 및 수도권 거주자로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예치금 요건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접수가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라인그룹 관계자는 “회천중앙역 인근 입지와 상품 경쟁력을 갖춘 단지로, 회천신도시 내 대표 단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견본주택 방문 열기가 청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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