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7일 낮 12시 54분께 경북 경주시 감포항 남방파제 아래 해상에서 낚시객 A씨(50대·남·경기 거주)가 숨진 채 발견됐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근안)에 따르면 전날인 6일 오후 9시 2분쯤 A씨의 일행이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감포파출소 구조대와 함께 경찰, 소방, 해안경계대대 TOD(열상감시장비) 등과 합동 수색을 벌였으나 당시에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후 수색을 이어가던 당국은 7일 낮 12시 54분경 남방파제 아래 해상에서 엎드린 상태로 있는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미 숨져 있었다.
포항해경은 A씨가 낚시 중 테트라포드(방파제용 구조물) 사이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