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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아 신차 K7 시승회 '럭셔리의 진면목 보였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12/1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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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준대형 신차 k7이 럭셔리의 진면목을 보였다.

기아차는 9일 경상북도 남해 및 한려수도공원 일대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을 대상으로 k7 시승회를 열고, k7의 개성있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실용성, 운전하는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시승행사는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해안도로 80여 km의 주행코스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기자단은  k7의 내외장 다지인 및 동력 성능, 상품성을 평가했다.
k7은 ▲‘빛’과 ‘선’이 돋보이는 다이나믹 럭셔리 스타일 ▲동급 최고의 동력 성능 ▲고품격 하이테크 신기술 적용 ▲대형차 수준의 여유 있는 실내 공간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

k7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led 간접조명 램프는 고휘도 led와 반사판을 활용해 led에서 발산한 빛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확산시켜주는 시스템으로, 빛을 내는 단위가 점에서 선과 면으로 확대돼 기존 1세대 led 조명보다 한층 밝고 부드러운 빛을 발산함으로써 훨씬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특히, 실내공간의 크기를 결정짓는 휠베이스는 2,845mm로 동급 최대를 자랑할 뿐아니라 최적의 실내 패키지 설계로 여유로운 실내 거주성을 제공하며, 2열의 센터 터널을 기존 준대형 차량보다 절반 이상 하향 조정해(70mm 하향 조정) 거주성을 향상시켰다.

k7은 쎄타(θ)ⅱ 2.4 엔진을 비롯 뮤우(μ) 2.7, 람다(λ)ⅱ 3.5 등 3가지 가솔린 엔진과 뮤우 2.7 lpi 엔진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을 갖췄으며,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뛰어난 연비는 물론, 탁월한 정숙성과 내구성까지 갖추었다.

현대.기아차 최초로 탑재되는 람다ⅱ 3.5 엔진은 고성능, 저연비는 물론 정숙성과 내구성, 그리고 친환경성까지 갖추고 있으며 최고 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34.5kg.m, 연비 10.6km/ℓ를 달성했다.

k7에는 대형 수입차와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첨단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편리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계 최초로 적용된 k7의 웰컴 시스템(welcome system)은 스마트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아웃사이드 미러가 펼쳐지면서 도어 손잡이의 조명이 점등되고, 도어 손잡이의 잠금 장치를 열었을 때에도 실내등, 크롬가니쉬 무드조명, 풋램프 등이 켜져 운전자의 감성을 만족시켜 주는 신기술이다.

또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거나 주행을 끝마칠 때에도 웰컴 사운드와 굿바이 사운드가 흘러나오고 클러스터창에 독특한 애니메이션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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