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 주에 접어들면서 올해 채용도 마무리 되고 있다. 연말이 되면 구직자들도 괜스레 마음이 들떠서 구직활동에 소홀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채용기업의 마감일을 꼼꼼히 챙겨 마지막까지 입사지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달력’을 통해 12월 셋째 주 기업별 서류전형 마감일을 확인해 보자.
14일은 kt(인턴), 동부제철(인턴), 롯데홈쇼핑(경력), 동화홀딩스(신입/경력) 등에서, 다음날인 15일은 lg전자(경력), cj gls(경력), 스테코(신입), stx솔라(경력), 온미디어(신입/경력) 등에서 서류전형을 마감한다.
16일은 하이닉스반도체(경력), 코오롱건설(경력), 대상(신입), 매일유업(신입/경력), 한화갤러리아(인턴), 17일에는 lg상사(신입/경력), 서브원(경력), 대우정보시스템(경력) 등에서 접수를 받는다.
다음으로 18일에는 두산인프라코어(경력), 서원유통(경력), 안철수연구소(경력), 현대정보기술(경력), 한진화학(신입/경력) 등에서 지원을 마감한다.
주말인 19일에는 대주중공업(신입), 신신제약(경력) 등, 20일은 한화s&c(경력), 이스트소프트(신입/경력), 보령제약(신입/경력), 엠넷미디어(경력), 크레신(신입/경력) 등에서 서류접수를 완료한다.
강현정 기자 khj9272@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