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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영화 ‘빛나는 졸업장’으로 연기자 데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16 [00:40]
2pm의 닉쿤(21)이 영화 '빛나는 졸업장'으로 연기자 데뷔한다.
 
닉쿤은 내년 1월 중순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빛나는 졸업장'에서 반항아지만 속은 따뜻한 이미숙(49)의 둘째 아들을 맡았다.
 

 
'빛나는 졸업장'은 고교를 중퇴한 엄마가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고등학교에 입학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담은 코미디로 '이태원 살인사건'의 각본을 쓴 이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닉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닉쿤의 이번 캐스팅은 그 동안 닉쿤이 국내외 활동에서 보여준 엔터테이너로서의 발전 속도와 잠재된 가능성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이라며 "크랭크 인을 앞두고 연기수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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