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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맞춤창업 부대찌개 두루치기전문점 두루애

불황기에 창업하기는 쉽지 않다. 물가 급등으로 소비자들이 우선 외식비부터 줄이면서 대부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09/12/18 [13:59]
불황기에 창업하기는 쉽지 않다. 물가 급등으로 소비자들이 우선 외식비부터 줄이면서 대부분의 외식업체들이 매출 부진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황이라도 소비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때문에 부담 없는 가격과 대중성을 배경으로 한 서민형 외식업은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부대찌개 와 두루치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부대찌개와 두루치기는 남녀노소 좋아 하는 친숙한 전통음식으로 점심·저녁, 계절적 수요가 없이 1년 내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대에 양도 푸짐해 불황기에 주목받는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두루애 (www.duruae.co.kr 1600-1942)부대찌개 두루치기 전문점은 대부분의 메뉴를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하는 테이블 조리 방식을 채택해 조리에 필요한 주방인원을 최소화할 수 있어 부부창업자 및 초보창업자도 손쉽게 창업할 수 있다. 방배점 박민경 점주는 "주방에서의 준비가 간단하고, 본사의 레시피가 잘 짜여져 있어 숙련된 조리사가 필요 없이도 점포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대중적인 아이템인 부대찌개와 다양한 두루치기 메뉴구성은 가격을 최소화하면서 품질을 고급화해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런 외식메뉴를, 가맹점주에는 불황을 이겨나갈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선사하고 있다. 테이블의 회전율 및 수익성을 감안한 대중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메뉴는 경쟁력을 높일 뿐 아니라 매장 운영의 편리성을 도모했다.

한편 두루애(www.duruae.co.kr)는 최근 실직과 불황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리뉴얼창업을 적극 추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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