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만 보면 가녀린 몸매에 보호본능까지 일으키지만 하체는 "운동했어요?"라는 질문을 받을 만큼 두껍고 튼실하다. 운동을 해보았지만, 하체는 빠지지 않고, 안 그래도 마른 상체만 빠질 뿐이다. 하체다이어트의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
하체비만은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해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다이어트 상식처럼 먹는 양을 줄이거나, 아무리 힘들게 운동을 해도, 하체가 전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몸의 신진대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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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세끼 식사를 챙겨먹는 것이다.
세끼 식사를 챙겨먹게 되면 몸에서 섭취한 음식믈을 소화시키기 위해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지게 되고, 소화기관이 활발해져 배출이 용이한 몸이 만들어진다. 배출이 원활해진 몸은 스스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몸이 되는 것이다.
반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인 적게 먹거나 굶는 것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면, 우리 몸은 언제 음식믈이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체내에서 덜 소비하고 저장하려 한다. 곧 신진대사가 저하 되어 굶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몸이 만들어지게 된다.
단순히 체중을 내리는 다이어트는 원하는 부위가 빠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살을 뺐다고 하더라도 요요현상이 오게된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원하는 부위를 다시 찌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바탕에는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동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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