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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황우슬혜 ‘폭풍전야’, 내년 3월 개봉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29 [14:30]
mbc '선덕여왕' 비담 역으로 인기가 급상승한 김남길의 영화 '폭풍전야'가 개봉 시기를 확정했다.
 
'폭풍전야'의 한 관계자는 "그 동안 개봉 일정을 정하지 못했는데, 주연을 맡은 김남길의 인기와 2010년 상반기에 개봉을 하는 것이 시기적으로 맞는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며 "내년 3월 개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남길, 황우슬혜 주연의 '폭풍전야'(감독 조창호)는 목숨과 맞바꾼 탈출을 시도한 무기수와 그의 생애 마지막 여자의 애틋한 사랑이야를 그린 격정 멜로 영화로 지난 3월 초 촬영을 시작해 6월 마쳤다.
 
김남길은 극중 잘나가는 요리사였으나 아내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무기수가 된 '수익' 역을 맡았으며, 황우슬혜는 수인의 생애 마지막 여자인 '미아'를 연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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