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호반건설이 경북 경산시의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하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가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단지는 경산 지역에서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이자,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기대를 모으는 상방공원 내 입지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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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방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쿼드러플 공세권’ 입지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주거 쾌적성이다. 약 64만㎡ 규모의 문화예술공원으로 조성되는 상방공원 내에 위치하며, 인근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이 인접한 이른바 ‘쿼드러플(4중) 공세권’을 자랑한다.
특히 상방공원 안에는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윤슬전망대와 다양한 테마 정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집 바로 앞에서 수준 높은 문화생활과 산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전 세대 4베이·알파룸 특화 설계 및 고품격 커뮤니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전용면적 74·84·99㎡, 총 1,0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 세대에 알파룸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주차 공간은 세대당 1.56대로 넉넉하게 확보해 모두 지하에 배치했다. 커뮤니티 공간으로는 복층 실내체육관, 스크린 수영장(스윔핏), 공유오피스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시설이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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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대구 달구벌대로와 연결되는 대학로를 이용해 대구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KTX 경산역도 가깝다. 또한 경산시청, 주요 관공서, 쇼핑 시설 및 각급 학교가 인접해 있어 완비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3월 10일 1순위 청약…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 혜택 풍성
청약 일정은 ▲3월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대구·경산·경북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세대주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수분양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이라는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내걸었다.
분양 관계자는 “상방공원 조성과 함께 경산 주거 문화를 선도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상품성과 공세권 프리미엄을 갖춘 만큼 높은 청약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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