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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후반기 교육위원회 의장에 권오종씨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대의기관이 되도록 힘쓸 터"

대구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1/14 [16:46]
 
 
제5대 경상북도교육위원회 후반기 의장으로 권오종 (53세) 교육위원이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   신임 권조종 의장    
14일 제220회 임시회에서 치러진 이번 의장 보궐선거는 사임을 표한 전임 홍광중 의장 사임 동의안이 지난 5일 있었던 제219회 임시회에서 가결된 데 따른 조치로 9명의 교육위원 전원이 투표에 참여해 권오종 위원이 다수표를 얻어 의장으로 당선됐다. 

신임 권오종 의장은 제3대와 4대 교육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상북도유도회 회장 및 대한 유도회 감사 등을 맡고 있다.

권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장으로 선출해 준 동료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책임감을 느낀다”며 “제5대 교육위원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 동안의 의정경험을 토대로 우리 교육위원회가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대의기관으로 거듭나 경북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촉진하는 견인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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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 2010/01/29 [18:09] 수정 | 삭제
  • 정말짜증난다...
    작년 9월에 경북유도회가 공금행령으로
    경찰에 조사을 받는것같은데 이런의혹이있고
    아직까지결과도 나오지않는 다고해서 이러면안되는데
    아지도 검찰에서 결과가나오지 않는다는것은 좀조용해지면
    그냥넘어가는것아니가....... 현실이슬프고 짜증난다...
    열심히훈련하는 애들이 불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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