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창종)가 14일 시도위원회 회의실에서 시군구 사무국장을 비롯, 담당관계자들과 함께 6.2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하고 완벽한 관리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시.도 선관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6월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치러내기로 하는 등 교육감, 교육의원 선거 등 선거사상 최초의 8개 동시선거를 관리함에 있어 구시대적 선거악습이라 할 수 있는 ▲선거와 관련된 금품․향응 ▲비방․흑색선전행위 ▲공무원의 불법선거관여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과 함께 근절대책을 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