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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RPC 및 DSC 충북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쌀 경쟁력 강화 및 지속 발전 방안 논의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15 [11:39]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15일 충북본부에서 도내 RPC 및 DSC 충북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조합장 12명을 비롯해 이용선 총괄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RPC는 건조·저장뿐 아니라 도정(가공)까지 포함한 종합처리장이고 DSC는 건조와 저장에 집중한 전용 시설이다.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보고와 감사 보고가 진행됐고, △정부 벼 재배면적 조정제 참여와 홍보 강화 △충북 쌀 품질 고급화 △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며 급변하는 쌀 산업 환경 속에서 RPC와 DSC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RPC와 DSC는 쌀 산업의 핵심 기반이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연계를 통해 충북 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우 회장은 “협의회는 회원 조합 간 협력을 강화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충북 쌀 생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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