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농협, 도내 소 이력제 담당자 및 유관기관 간담회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17 [09:49]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17일 농협 충북본부에서「충북 소 이력제 담당자 및 유관기관 업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 이력제의 체계적인 관리와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고, 도내 시·군 축협담당자와 충북도청,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축산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출생·귀표 부착 및 등록 관리 철저 △폐사 및 도축 정보의 신속한 신고 체계 유지 △이력정보 및 방역·위생 관리 연계 강화 등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소 이력제 관리의 전 과정에 대한 실무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소 이력제는 가축의 출생부터 도축·유통까지 모든 정보를 관리하는 핵심 제도”라며 “철저한 이력 관리가 곧 소비자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현장 관리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농협은 소 이력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데이터 정확성 확보와 위반 사례 예방을 위한 선제적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