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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슈라, 대게 '무제한'에 각종 해산물이 가득!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1/28 [09:46]
연초는 각종 모임의 계절이기도 하다. 입학 졸업 시즌도 다가오고 있어 괜찮은 모임 장소를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사람들이 많을 때다.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괜찮은 장소 한곳을 추천한다. 압구정 해산물부페 에비슈라다.
 
압구정역 출구 바로 앞에 있고 주차장도 넉넉해서 교통 사정도 좋은 편이다. 호텔식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분위기도 모임의 장소로 적합하다.
 
▲ 씨푸드레스토랑 에비슈라     ©이소영 기자
 
에비슈라(www.ebishura.co.kr 02-3443-4455)는 ‘sea food park’라는 컨셉처럼 해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해산물 부페다. 제공되는 음식의 종류는 각종 해산물과 샐러드 초밥, 스시는 기본이고 스테이크와 면요리 한식까지 제공된다.
 
에비슈라는 네티즌들과 까다로운 주부 평가단의 시식행사와 검증을 받는 이벤트를 자주 개최한다. 음식 맛에 자신을 갖기 때문이라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실제로 이곳 음식들은 맛과 신선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특히 강추다.
 
1인당 점심 요금이 2만4천원(부가세 별도)으로 고급 해산물 부페치고는 저렴한 편이다. 다른 곳과는 달리 대하나 대게와 같은 고가의 메뉴에 대해서 별도 비용이 추가 되지 않는 것이 큰 장점이다.
 
식사 시간도 넉넉하게 주어지는 것도 천천히 음식을 즐기면서 느긋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모임이 가능하다.
 
점심시간은 11:30부터 오후4시까지다. 대신 평일 저녁, 주말은 가격이 올라가 3만4천원이다. 대신 이때에는 참치 카빙 서비스가 제공되어 보는 맛까지 느낄 수 있다.
 
돌잔치 등의 가족 모임도 자주 이뤄지는 데 이 경우 인원수에 따라서 제공되는 서비스들이 있어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30명~100명까지 수용 가능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모임의 성격에 따라서 음향이나 각종 영상 기자재를 무료로 대여해주기 때문에 기업 모임 등도 개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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