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데일리안·머니투데이·프라임경제·광주인터넷뉴스 등 광주·전남지역 5개 인터넷신문사(각 포털사이트 뉴스제공사)로 이뤄진 ´광주전남인터넷신문기자협회´가 28일 공식 출범했다.
이들 5개 신문사는 이날 오후 12시30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인터넷뉴스 사무실에서 <광주·전남 인터넷신문 기자협회> 모임을 갖고 그 출범을 알렸다.
이날 출범은 ▲광주전남인터넷신문기자협회 회칙 인준 ▲회장 선출 ▲간사 선출 ▲출범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초대회장에는 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광주·전남 본부장이 선출됐고 간사에는 광주인터넷뉴스 박용덕 국장이 각각 선출됐다.
초대 회장에 선출된 이학수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인터넷언론사 기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민주인권의 도시 광주전남의 올바른 소통이 전달될수있는 <광주·전남 인터넷신문 기자협회>의 출범은 호남언론의 새로운 출발"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기존 언론과 기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통되던 뉴스는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참다운 인터넷언론을 통해 호남사회의 거울이 될수 있도록 인터넷언론사 기자들이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또 <광주·전남 인터넷신문 기자협회> 출범을 계기로 기자들의 권익향상과 건강한 저널리즘 구현은 물론 시·도민의 알권리 보장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하고 보다 높은 윤리의 잣대를 기준삼아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광주·전남인터넷신문 5개사는 "기자들의 권익옹호와 저널리즘 구현 및 시·도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며 바람직한 언론문화 창달에 나서기로 다짐하고 출범을 통해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광주·전남 인터넷기자협회> 출범에 따라 6월 지방선거 후보 토론회 개최등 공동취재를 통해 보다빠른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