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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나소닉이 지난 7일 벽걸이형 tv로서 세계 최대 사이즈인 ‘152인치 3차원(3d) 대응 플라스마 tv’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올해 가을부터 일본, 미국, 그리고 유럽에서의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단 ‘업무용 tv’로 런칭해 시장동향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 중동의 초부유층을 겨냥한 마케팅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가격은 아직 미정.  http://www.yomiuri.co.jp/photonews/article.htm?ge=614&id=55319 152인치 플라스마 tv는 화면이 세로 1.8미터×가로 3.4미터로서, 독자 개발한 발광 효율이 높은 플라스마 패널을 채용해 화소수도 종래의 풀 하이비젼 패널에 비해 약 4배를 높였다고 한다. 화면의 명암의 표시 성능을 나타내는 콘트라스트 비율 역시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 무려 125배가 더 높은 500만 대 1으로 끌어올렸다. 현재 일본에서는 벽걸이형 tv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를 막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능과 3d에 대응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라고. 또한 파나소닉은 향후 인터넷 전화 서비스 전문기업인 스카이프와의 제휴를 통해 화상 통화를 할 수 있는 벽걸이형 tv를 개발, 올해 봄부터 북미 시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역시 제품은 가격은 미정. 관련기사 더보기 클릭!!!www.innipp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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