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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아이템] 피자&토스트 복합매장 ‘토리또와’

‘토리또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높은 인기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2/01 [17:20]
2개의 검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합쳐져 수익률도 단일 매장보다 높아
 

베이비 부머의 은퇴가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부터 매년 40만 명이 퇴직하지만 재취업에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나마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들도 이력서를 통한 취업보다는 인맥이나 학연을 통해 직장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창업을 꿈꾸지만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경험 없이 사업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다. 성급히 창업을 시작했다 실패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전문가들은 최소 5개월 이상 창업 준비를 하고 소자본 창업부터 경험을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최근 퇴직자들이 손쉽게 창업을 시작할 수 있고 적은 자본금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아이템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바로 피자 앤 토스트 복합전문점 ‘토리또와’다.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대표 양주원)는 보는 즐거움과 맛의 감동을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브랜드다. 33.3㎡(10평) 기준 3,800여 만 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복합매장이라는 차별화로 외식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캐릭터 토스트 빗토와 토라이온, 흑미 핫 치킨 피자.     © 이 준 기자
캐릭터가 프린팅 된 토스트는 사자, 원숭이, 토끼, 곰, 돼지 등 다양한 동물이 그려져 있으며 각자 토라이온, 키토, 빗토, 베토, 피토 등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얇고 바싹 한 슈퍼씬 피자는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중 장년층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호응이 높다.
 
또한 노화예방과 피부미용에 효능이 있는 흑미 도우를 사용해 밀가루를 꺼려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격은 슈퍼 씬 피자와 흑미 스크린 피자로 1만~1만3,000원 대 이며 토스트는 1000원 대부터 다양하다.
 
게다가 2개의 브랜드를 복합으로 판매하고 있어 고객층의 분포도가 넓고 가격대도 다양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도 좋다.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한편, 토리또와는 서울지역 진출 기념 감사 이벤트로 2월 가맹점에 한 해 서울 지역 가맹계약자 중 선착순 3명에게 인테리어 비용(10평 기준 1500만 여원)을 전액 본사에서 지원한다. 노량진점과 신림점이 가맹계약을 마쳐 현재 선착순 1명에게만 인테리어 비용을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2월 3일(수)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totiwa.com, www.toa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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