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맥주전문점 ‘와바’(대표 이효복, www.wabar.co.kr)는 오피스상권과 대학가상권이 겹치는 홍대 역세권에 2010년 첫 공동투자창업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동투자 창업은 지금 같은 경제 불황시기에 ‘실속’과 ‘안정’을 추구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체계화 된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어 초보창업자들이나 베이비 부머 창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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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와바 본사에서 교육된 전문직원이 운영을 맡아 운영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일반 개인 창업이 중, 소형 매장으로 경쟁력이 뒤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는 공동투자창업은 경쟁력이 있는 대형매장을 각각의 투자자들이 모여 공동으로 투자해 창업하기 때문에 창업 시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자금 문제를 해결하는데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또한 투자에 대한 리스트를 줄일 수 있어 투잡을 원하는 직장인부터 자영업자, 명예퇴직자, 청년층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와바의 공동투자 창업 매장은 여의도, 도곡, 방배, 역삼역, 서초, 신사, 양재, 광화문, 길동, 구의, 광주, 영등포 등 총 15개 매장이다.
이번에 와바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통투자 창업 홍대역점은 공항철도와 수도권 경의선 개발로 인해 초 거대 상권으로 변화되고 있는 상권이다.
1층 70평 코너매장이라는 최고의 입지를 갖춘 홍대역 와바 매장은 서교동, 합정동 일대의 직장인 층, 홍대역을 비롯해 신촌역, 이대역에서 유입되는 학생 및 학원생들로 차세대 고객층이 이미 확보가 돼 있는 a급 상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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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의 홍대역 매장 상권은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고 경기를 잘 타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젊은 고객층의 펀(fun)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경쟁에서 밀린다는 단점 또한 가지고 있는 복합상권이다.
이 때문에 와바의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는 록 페스티벌, 콘서트, 각종 영화시사회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이러한 단점을 커버하는 맞춤창업 브랜드로 안정맞춤이다.
공동투자사업은 새로운 성공창업모델로서 정체되어 있는 투자시장에 경제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재테크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와바 매장 공동투자 희망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와바 홈페이지상담과 전화상담을 통해 더욱 자세한 창업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재 와바의 창업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30평 기준 9,870만원 정도다.
◈ 홈페이지: www.waba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