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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vs 신세경, 청순글래머 매력 대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03 [11:20]
2010년은 ‘청순글래머’가 대세다.
 
최근 순수한 소녀의 얼굴에 이를 반전시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한 여성을 뜻하는 ‘청순글래머’라는 신조어가 미인을 지칭하는 말로 각광 받으며 남자들의 새로운 이상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클로이’를 통해 숨겨진 관능미를 발산할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지붕 뚫고 하이킥’의 청순식모 신세경이 대표 청순글래머로 주목받고 있다.
 
‘맘마미아!’에서 메릴 스트립의 딸 ‘소피’ 역으로 등장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클로이’를 통해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지금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그녀가 전라로 거울 앞에 서 있는 파격 노출 장면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아기 같이 사랑스러운 얼굴이라는 뜻의 ‘베이비 페이스’에 이와는 반대되는 육감적인 몸매는 그야말로 최고의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화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파격적인 노출과 함께 순수와 도발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 숨겨온 관능미를 뿜어내며 원조 ‘청순 글래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시켜 줄 ‘클로이’는 예전의 행복을 되찾고 싶었던 부인(줄리안 무어)이 남편(리암 니슨)의 외도를 확인하고자 끌어들인 여인 ‘클로이’(아만다 사이프리드), 오히려 가족 모두를 유혹하며 치명적인 위험에 몰아넣는 그녀의 진짜 이유와 비밀에 관한 에로틱 서스펜스 드라마.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 ‘눈먼 자들의 도시’ 줄리안 무어와 ‘테이큰’ 리암 니슨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최고의 연기력은 물론 이유 있는 노출까지 선보인다. 2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mbc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때묻지 않은 맑은 이미지의 식모 역할을 맡고 있는 신세경은 ‘청순글래머’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며 현재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여배우이다. 젖살이 남아있는 소녀의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성숙한 몸매를 겸비해 남자들의 새로운 로망으로 떠오르고 여성들의 부러움까지 사고 있다. 최근 드레스를 입은 패션 화보를 공개하며 브라운관에서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등 2010년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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