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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존’ 공식 홈페이지 공개, 네티즌 ‘감성’ 자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04 [16:55]
2010년 봄 관객들에게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를 안겨줄 영화 ‘디어 존’이 3월 4일 개봉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전격 공개했다.
 
짧지만 강렬했던 두 연인의 2주간의 뜨거운 사랑과 7년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을 그린 작품 ‘디어존’이 이번에 공개한 공식 홈페이지는 시리도록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존과 사바나의 모습이 전면에 배치되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디어 존’의 홈페이지는 공개되자마자 많은 영화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예고편’과 주인공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는 ‘포토 슬라이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직접 불러 화제가 되고 있는 ‘little house’를 포함한 ‘ost 전곡 듣기’ 등이 제공된다.
 
특히, ‘디어 존’의 홈페이지는 서정적인 색감으로 시각을, 여주인공인 감미로운 ost 듣기로 청각을, 다양한 이벤트로 알찬 재미까지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영화 ‘스텝업’, ‘지.아이.조’ 등으로 전세계 여성 팬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배우 채닝 테이텀과 영화 ‘맘마미아!’를 통해 할리우드의 차세대 ‘잇 걸’로 자리매김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을 담은 월페이퍼 등 다양한 콘텐츠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존과 사바나의 운명적인 만남과 시리도록 찬란한 사랑과 애절한 러브레터로 관객들의 시린 가슴을 적셔줄 영화 ‘디어 존’은 감성을 자극하는 홈페이지 공개와 함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두 연인의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단 하나의 멜로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영화 ‘디어 존’은 3월 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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