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해미시 윌러스 박사는 여성은 30세에 이르면 난자가 평균 12%정도로 줄고, 40세가 되면 3%밖에 되지 않는 다고 밝혔는데. 이 결과에 따르면 여성은 30세를 고비로 난자의 수가 급격하게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또 25세가 되기 전에는 흡연이나 음주 등 25가지 생활습관 요인이 난자의 수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25세가 지나면 이러한 요인들이 뚜렷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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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많아지면서 바쁜 생활과 불규칙한 습관들로 인해 건강을 잃기 쉬워 졌다. 여성의 건강의 핵심은 자궁에 있지만 자궁과 난소의 건강을 일상적으로 체크하기란 쉽지 않은 법이기 때문이다. 점점 약해져 가고 있는 여성의 자궁과 난소 건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특히 여성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접하게 되는 병이 있다. 바로 자궁근종이라는 병이다. 여성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장기인 자궁에 관련된 병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자궁근종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쳤을 때 여성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최악의 경우 자궁을 적출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여성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치료를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자궁근종이란 자궁에 가장 흔히 생기는 양성 종양을 뜻하며 악성이 아닐 경우 흔히들 '물혹'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자궁 근종의 크기는 1cm이하부터 15cm내외까지, 개수는 1∼20개 이상까지 다양하게 발생한다. 이 같이 자궁근종이 발생했을 때 많은 여성들이 제일 먼저 걱정하는 것은 수술의 여부이다. 간단한 수술로 제거가 되지 않는 큰 근종이 발생할 경우 자궁을 적출해야 하는 것을 가장 걱정하는 것이다. 수술의 여부를 결정짓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근종의 크기와 개수가 아닌 '수술적응증'의 발생 여부이다. '수술적응증'이란 자궁근종 환자가 자궁 적출 수술을 해야 하는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지침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기준이다.
하지만 최근 이 같은 '수술적응증'을 없애 환자가 수술을 하지 않고도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되어 화제다. 이를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발전시킨 요나 한의원의 오연석 원장은 "한방 치료에서 자궁 근종 치료에 있어서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은 '수술적응증'을 없애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궁근종을 치료하는 처방은 치료 확률이 75∼85%에 이를 정도로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어 그 적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라고 최신 치료 트렌드를 설명했다. 또한 요나한의원, 요나한양방 협진센터의 오연석 원장이 개발한 '소적탕'이나 '자궁단'이라는 한약으로 자궁근종 치료에 큰 치료 효과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소적탕이란 한의학 고서에서 확인한 치료법을 바탕으로 순수 한약재만을 혼합하여 개발한 탕약으로 병의 치료는 물론 자궁을 보하고 병으로 인한 전신의 체력 저하를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궁은 여성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 중 하나이다. 하지만 가장 쉽게 병에 노출되는 장기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처럼 소중한 자궁에 근종이 생겼다고 해서 너무 당황하지는 말자. 수술 없이도 치료가 가능한 한방 의학으로 자궁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도움말 = 요나한의원, 요나한양방 협진센터 오연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