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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식만큼 세계적인 외식 트렌드인 ‘웰빙’과 ‘로하스’에 적합한 음식도 없는 듯하다.
김치, 불고기, 비빔밥 등이 이미 대표 한식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나, 좀더 새롭고 경쟁력 있는 우리한식 메뉴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것 역시 한식세계화를 위한 실질적인 한 방법이 될 것이다.
근대 이후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명맥을 유지해 온 ‘콩나물국밥’ 역시 웰빙열풍과 한식세계화라는 시대의 화두로 인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콩나물국밥은 여러 국밥류 중에서도 가장 칼로리가 낮고, 효능이 확실한 웰빙식에 속한다. 콩나물을 주재료로 너무 맵고 짜지 않은 개운한 맛과 감칠맛이 특징. 남녀노소는 물론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대한민국대표 콩나물국밥 ‘콩시루’(대표 김영종, www.kongsiru.co.kr)는 가장 전통적인 맛으로, 위생적이고 세련된 컨셉으로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무실 밀집 지역인 서울 강남 중심부에 위치한 ‘콩시루 역삼점’에서는 외국인들을 찾아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전날 음주 후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단골 외국인 고객도 적지 않다는 것이, 점주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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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고객 검증과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 발돋움을 준비 중인 대한민국대표 콩나물국밥 ‘콩시루’는 창업시장에 가장 매력 넘치는 블루칩으로 평가된다. 전통한식임에도 조리가 쉬워 운영이 수월한데다, 사계절 불황이 없고 회전율이 높은 장점은 초보창업자는 물론, 업종전환 창업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이다. 콩시루’의 창업비용은 99㎡(30평) 기준으로 6천만 원대 정도다.
한편, 콩시루에서는 오는 10일 3+창업투데이 내 비전홀(강남구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