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전통의 치킨명가 ‘삼통치킨’(구 삼성통닭 / 대표 김병곤, www.samtong.kr)이 지난 달 2일 산본점을 오픈 했다.
산본 중심상가에 위치한 산본점은 주점, 음식점 등이 많이 들어서 있으며, 근처에 산본역과 이마트 등이 들어선 핵심 상권으로 유동인구가 많다. 또한 학생고객도 방문을 많이 해 앞으로 높은 매출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삼통치킨의 김종현(남, 30세) 사장은 삼통치킨 본사에서 8년 간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본사에서 나오면서 본인이 일했던 삼통치킨 브랜드를 선택한 것만 보더라도 삼통치킨의 브랜드 파워와 신뢰도를 느낄 수 있다.
삼통치킨 산본점은 실평수 12~13평의 복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홀, 배달, 테이크아웃을 모두 하고 있다. 특히 삼통치킨의 마늘치킨은 느끼함이 없는 향긋한 마늘의 맛과 삼통치킨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젊은 고객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손님들의 반응도 좋아 앞으로 매출이 더욱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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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술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개발과 사후관리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삼통치킨은 1981년 전통의 맛을 컨셉으로 고려대 본교와 이공대 사이에 오픈한 후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물로 성장해 오고 있다.
29년간 주변 일대가 개발되어도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며 터줏대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첫 오픈 당시 ‘삼통치킨’의 이름은 삼성통닭. ‘삼성’이라는 이름으로 상표등록이 불가해 2005년 ‘삼통치킨’으로 상호를 바꿨다. 하지만 원조 ‘삼성통닭’의 맛을 그대로 이어가며 국산 토종브랜드 제일의 명가라는 자부심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다.
삼통치킨의 창업 비용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66㎡ (20평) 기준 약 6000만원 대 정도다.
<삼통치킨>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2월 19일(금)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samtong.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