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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아이템] 피자와 토스트의 동고동락, 토리또와

피자와 토스트의 만남, 브랜드 2개라 수익률도 2배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2/11 [16:01]
국내 최초 복합매장,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피자와 토스트의 만남, 브랜드 2개라 수익률도 2배
 
창업시장이 급변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눈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온라인이 발달함에 따라 정보 진입 장벽이 낮아져 예비창업자들의 수준이 전문가를 넘어설 정도다.
 
▲ 토리또와 전속 모델 개그맨 허경환.     © 이 준 기자
 

이러한 예비창업자들의 높아지는 눈높이와 수준에 따라 기업 입장에서도 아이템 결합이라는 새로운 운영방식을 통해 이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기존의 단일 브랜드가 결합된 멀티 브랜드는 기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뛰어넘는 새로움과 신선함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최근 멀티 브랜드 중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끄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있어 화제다.
 
하나의 매장에 각기 다른 아이템인 피자와 토스트가 합쳐서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
 
두 브랜드가 합쳐진 만큼 수익률도 덩달아 높아졌다. 바로 웰빙 피자와 캐릭터 토스트가 합쳐진 토리또와다.
 
피자와 토스트의 즐거운 만남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tiwa.com, www.toastory.com)는 국내 최초로 2개의 브랜드를 한 매장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복합 매장이다.
 
캐릭터 토스트 ‘토스토리’와 웰빙 피자 ‘또띠와’가 만난 토리또와는 고객층의 분포도가 넓고 가격대도 다양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도 좋다.
 
두 브랜드가 합쳐졌기 때문에 피자, 토스트뿐 아니라 핫도그, 스파게티, 오븐구이 통닭까지 없는 것이 없다. 어떤 것이든지 원하는 데로 골라 주문하면 끝. 피자만으로 심심했다면 모든 메뉴가 종합된 세트 메뉴를, 간단히 먹고 싶다면 토스트만 주문하면 바로 따끈따끈한 메뉴들이 쏟아져 고객들이 몰릴 수 밖에 없다. 
 
▲ 토리또와 매장 외부 전경.     © 이 준 기자

거기에 토리또와의 피자는 흑미로 만들어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쫄깃한 맛이 일품이라 피자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만족할 수 있고 토스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새겨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최적이다.
 
그럼에도 가격은 1,000원에서 1만4,000원 정도라 가뜩이나 나갈 돈 많은 설날에 이보다 더 좋은 메뉴가 없다.

 
토리또와는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 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33.3㎡(10평) 기준 3,800여 만 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복합매장이라는 차별화로 외식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있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2월 23일(화)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totiwa.com, www.toa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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