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지나면 가족들이 모이는 즐거운 명절이다. 명절이 되면 만나는 사람마나 ‘돈 많이 벌어라. 부자 되라’는 덕담을 건네곤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는 법. 그렇지 못한 현실이 가슴 아플 뿐이다. 그러면 지금처럼 가슴 아프고 말 것인가.
재테크에 관심 많은 요즘 사람들의 새해 목표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본인과 가정을 위한 재무 설계일 것이다. 주식에 투자해야 할지, 부동산에 묻어놔야 할지, 이도 저도 아니면 속편하게 은행에 넣어둘지, 이도 아니면 노후를 위해 일시납 연금에 가입하는 게 좋을지…. 전문가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듣기는 쉽지 않다.
재무 설계 시작은 위험관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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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재무설계의 기본중의 기본은 위험설계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 지 모르는 인생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보장 기간과 보장 범위, 보장 금액을 꼼꼼히 따져 살펴보아야 한다. 이러한 기초보장 설게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사망시 가정이 붕괴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최우선으로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중기 자금마련의 종잦돈
적금, 예금만 알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너무도 방대한 금융상품이 우리 곁에 있어 소비자들을 혼돈시킨다. 금융상품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지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곡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게 된다면 2010년에는 종잣돈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다.
목돈마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저축보험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 시중은행의 적금금리보다 저축보험의 금리가 높을 뿐 만 아니라 추가납입이나 중도인출등의 부가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노령화의 필수조건인 은퇴설계로 마무리
위험관리와 종자돈을 모으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은퇴생활을 위한 연금을 준비하는 것이다. 고령화 추세에 따라 사망만큼이나 생존이 큰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은퇴설계 만큼은 필수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본인을 위한 연금은 향 후 자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자녀를 위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노후를 준비하는 필수요소는 3층 연금이다. 3층 연금은 국민연금의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취약성을 해소하고자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더한 3층 구조를 통해 노후를 빈틈없이 준비하자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정부보장을 통해 최저생계비를 보장하고, 퇴직연금의 사회보장을 통해 기본생활비를 보장하고, 개인연금의 개인보장을 통해 여유로운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전문가와 상담 해 비교 중요해
2009년 경험생명표의 변화, 양도세 폐지 등 금융시장의 많은 변화로 인해 와 소득공제 등의 변화로 인해 소비자들이 혼돈을 겪었다. 2010년에는 변화속에서 재무설계를 통해 자신의 재정적인 부분을 필요에 따라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개인이 조절 할 수 없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보자.
철저한 진단과 객관적인 분석 그리고 합리적인 제안서를 받아 보실려면 연금닷컴(yungum.com)와 함께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