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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병원, 영어실력 갖춘 의료 인재 필수

영국 베켓 유니버시티그룹 간호대학 글로벌인재 양성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16 [11:37]
국내에 도입되는 외국계병원으로의 취업을 목적으로 해외 학위 취득 및 그에 걸맞는 영어회화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미국이나 영국으로 떠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는 간호업계의 의료수준을 한층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학위 취득 전문 간호사수의 증가로 간호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영국 런던과 아일랜드 더블린, 프랑스 파리에 대학캠퍼스를 운영중인 유럽의 대규모 대학교 그룹인 베켓 유니버시티 그룹(www.beckettcollege.com)은 한국학생들을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의료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시켜 한국의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한 발판으로 한국에 직영 지사사무소(www.beckettcollege.com/kr)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베켓 대학교 간호대학 편입학 과정은 간호전문학사 학위와 1년이상의 간호사 경력을 갖추고 있다면 15개월(3 학기) 만에 유럽간호학사학위(hons) 취득이 가능하며 총 3학기 과정 등록금은 7,200 파운드 이다.
 
학위과정시 원하는 학생은 베켓대학교와 연계된 의료기관에서의 주 20시간의 파트타임 간호사 근무도 가능하다.
 
향후 간호사의 수요증가와 맞물려 간호교육자의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어서 향후 무한한 전망이 있는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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