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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설 연휴 개봉작 중 흥행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16 [14:49]
현대 도시에 그리스 신화 세계를 부활시킨 상상초월의 거대한 판타지 세계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이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2월 15일까지 개봉 첫주 775,581명(배급사 기준)관객을 동원하며 2010년 설날 연휴 개봉작 중 흥행 정상을 차지했다.
 

 
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한국영화 ‘의형제’의 입소문 돌풍에 맞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울프맨’,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발렌타인데이’를 비롯해 주윤발 주연의 ‘공자:춘추전국시대’ 등이 설날 극장가 대거 개봉, 뜨거운 흥행 경쟁을 펼친 가운데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은 흥미롭고 스펙터클한 판타지 어드벤처 세계를 선보이는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설 연휴를 맞이해 극장 발길이 러쉬를 이룬 가족 단위 관객의 절대적인 지지와 통쾌한 액션 판타지를 즐기고자 하는 젊은 관객층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제우스의 번개가 도둑맞은 사건으로 인해 세상을 뒤흔들 거대한 신들의 전쟁이 예고되고, 이를 막을 운명을 타고난 퍼시 잭슨이 잃어버린 번개를 찾아 나서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로 이미 전 세계적인 판타지 블록버스터 열풍을 불러 일으킨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누구나 알고 있는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를 현대로 옮겨와 기발하고 흥미롭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신화의 세계를 만들어 내어 판타지 거장 다운 저력을 유감없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헐리우드 최정상의 배우들에 의해 부활한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 반인반마 켄타우로스 케이런 역의 피어스 브로스넌, 독사로 된 머리카락을 가진 메두사 역의 우마 서먼, 신들의 제왕 제우스로 돌아온 숀 빈 등의 새로운 변신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을 통해 거대한 판타지 세계를 이끄는 새로운 영웅으로 탄생한 주인공 퍼시 잭슨역의 로건 레먼.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소화 능력과 안정된 연기력은 헐리우드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할 로건 레먼의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 주었을 뿐만 아니라, 귀엽고 잘생긴 미소년의 모습과 힘든 액션 시퀀스를 소화해내는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다운 모습까지 선보여 헐리우드 꽃미남 계보를 이을 핫 라이징 스타로 전 세계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2월 11일 개봉해 설날 극장가를 장악한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은 지금껏 경험 해보지 못한 판타지 어드벤처의 절대 재미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 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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