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상품이 세분화되고 재테크를 위해 점점 구체화되면서 기초적인 보험의 양상도 변화하고있다. 이전까진 갑작스런 죽음이나 큰병이 발병 시 약관에 명시된 정액을 지급하는 생명보험사의 종신보험이나 건강보험이 주류였다면 요즘은 살아가면서 소비되는 지출을 줄이거나 미래에 필요한 수입원을 대비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이 종신토록 연금을 지급받아 노후를 대비하는 연금보험상품이다.
그러한 연금보험 상품 중 변액연금보험이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계속되는 증시불안으로 안정성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한 소비자들이 최대 200% 까지 원금보장이 가능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변액연금보험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변액연금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양생명에서 미리 정해둔 목표수익률에 한번만 도달하면 그 수익률을 고정해주는 변액연금보험을 내놓아 화제이다.
원금 200% 보장해 안전성을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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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 적립금이 납입한 보험료 원금의 120%, 150%, 180%, 200%로 정해져 있어 해당기간 누적수익률이 한번 120%에 도달하면 그 수익률이 보장되고, 더 나아가 200%를 찍고 이후 수익률이 떨어져도 200%로 고정되어 최저수익을 보장해준다. 수익이 나게 되면 수익이 난 만큼은 따로 빼두어서 향후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내려갈때 크게 손해를 보지 않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도 물가상승률을 넘어서는 수익을 챙길수 있는 실적배당형 연금보험상품이다. 주식하락으로 손해볼 걱정이 앞서는 요즘 투자자들에겐 안전성이 담보되는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주식투입률 50% 이상, 수익성도 극대화
이 상품의 또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주식투입비율이 50% 이상 가능하다는 것이다. 주식투입률이 높을수록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며 고수익을 노릴 수 있다. 물론 손해의 위험도 높은게 사실이지만 원금을 200% 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라 조금 더 안정적으로 주식투입률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보유하고 있는 펀드상품도 다양해서 펀드별 편입비율 설정을 통한 분산투입으로 투자리스크를 감소할 수 있다.
자금유동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부가기능도 있어 개미투자자들의 재테크를 돕고 있다.
추가납입 기능이 있어 경제적 여력이 생길 때 언제든 추가납입을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유리하다. 또한 보험료 할인혜택도 있다.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혜택을 주며, 월납 기본보험료 50만원 이상일 경우 0.5%, 100만원 이상은 1.0% 할인 등 최대 3.0%까지 보험료를 깎아준다. 가입가능한 최저 보험료는 월 10만원이며,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70세까지다.
가입을 생각한다면? 전문가의 상담과 추후 관리가 중요
변액연금보험은 공시이율을 따르지 않고 펀드처럼 주식에 투자를 한다. 따라서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어떤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전한지에 따라 내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난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한 기존 고객이나 가입 예정인 고객들은 회사별 수익률을 생명보험협회를 통해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또한, 한번 가입하면 정해진 보장을 해주는 보장성보험과 달리 변액연금보험은 가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때 그때 주식과 채권의 동향에 따라 훗날 내 노후수입이 달리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가에게 본인의 변액연금보험추천과 노후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최근 연금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연금보험넷(www.yungumbohum.net)에서는 온라인보험상담으로 삼성생명, 미래에셋 생명, 동양생명, pca생명, 교보생명, 대한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연금보험계산을 하고 객관성있는 변액보험가입안내를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