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좋은 보험이 갖추어야할 요건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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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좋은 보험은 우선 보장기간이 길어야 한다.
보장기간은 보험 혜택을 볼 수있는 기간을 말한다. 가장좋은 보험은 종신토록 보장해주는 보험일 것이다.
일부 보험을 보면 보장기간이 10년, 20년 밖에 안되는것이 있다. 지금당장 보험료는 저렴하겠지만 40세에 20년 만기 보험을 가입해다면 보험기간이 끝나는 60세 시점에서는 보험료도 많이 비싸지고 중간에 기병력이라도 생기면 잘못하다가는 보험자체의 가입이 힘들 수도 있다. 때문에 보험은 최대한 오랫동안 보장해주는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두 번째로 보험의 보장범위가 넓어야한다.
보장범위란 사고가 났을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종류를 말한다. 가장 좋은 보험은 제약이 없는 보험으로 어떻게 사망을 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종류의 보험으로는 정기보험과 종신 보험이 있다.
그러나 일부 보험을 보면 극히 일어나기 힘든 사고나 사건에 대해서만 보장을 해준다. 비행기 사고라던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사고를 당했을때만 보장을 해주는 경우다. 가입자의 경우 꼼꼼하게 살펴보지 않는 경우에 싼 보험료만 생각하다가 정작 필요할 때 보험 혜택을 못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세 번째로 적절한 보장금액이다.
당연히 보장금액이 높아지면 내야하는 보험료는 올라간다. 그러나 필요한 금액보다 지나치게 보장금액이 작다면 그 또한 보험기능을 제대로 못할 것이다. 가장의 사망보험금은 당연히 가족수와 생활자금에 맞춰서 가입되야할 것이며 배우자는 사망보험금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실손비 보장으로 설계 되어야할 것이다. 또 저축성 보험 등으로 지나치게 많은 보험료를 내는것도 문제가 있다. 연금이 아니라면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최소한의 가정을 지키기 위한 세금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런 보험에 너무 많은 자금이 들어간다면 가정의 자산관리에 있어 효율적이 못할 수 있다. 저축액의 10% 정도가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좋은 보험사와 관리자를 선택도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보험을 가입한다고 하더라도 보험금을 탈 시기에 보험사가 제대로 존재해야 한다. 때문에 보험사의 신용등급, 보험회사의 경영실태 평가 등을 따져보고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보험설계사 본인의 이익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최고의 상품을 권해줄 수 있는 양심있는 사람의 선택도 중요하다. 보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여러 회사의 상품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가장 유능한 보험전문가로써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