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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교육도 온∙오프라인 혼합교육이 ‘대세’

집체교육에 이러닝∙독서통신교육을 결합해 시너지 극대화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2/22 [10:21]
성인교육 시장 요구 증가∙∙∙ 실질적 업무능력 향상 기대
 
최근 온∙오프라인 교육을 결합한 혼합교육(blended learning)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시장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일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어 교육 시장에서는 이미 혼합교육이 도입돼 그 효과가 입증돼 왔으나, 성인 교육 시장에도 그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한 것.
 
실례로 최근 국내 병원계에서는 최초로 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직원 직무 및 cs교육을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명지병원은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시스템에 전 직원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교수직을 포함한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제일주의 혁신전략과정’ 교육을 3월2일부터 한 달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이러닝과 집체교육을 혼합한 방식으로, 노동부의 직업능력개발훈련비를 지원받아 인재개발 전문업체 엑스퍼트컨설팅(대표 김정문 www.exc.co.kr)이 그 동안의 온∙오프라인 교육 노하우를 접목시켜 진행될 예정이다.
 
엑스퍼트컨설팅 김정문 대표이사는 “기존의 집체교육, 컨설팅에 이어 이러닝, 독서통신교육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 뒤로 고객사로부터 끊임없이 이러닝 및 혼합교육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장점을 더욱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혼합교육은 이제 성인교육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프라인 교육은 학습자들이 강의장에 모여 강사로부터 교육을 받음으로써 집중도가 높은 반면, 고비용의 문제와 단기적 교육에 따른 학습효과의 지속성에 그 한계가 있었다. 이에 반해 온라인 교육은 집중도는 다소 떨어지나 시∙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전자매체를 이용해 학습하는 형태로, 이러닝과 독서통신교육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한편 엑스퍼트컨설팅은 16년간의 재직자 역량개발 노하우를 살려 온라인을 함께 병행하는 혼합교육을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등 개인과 기업의 역량 향상과 학습효과를 높이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프라인 교육의 사전∙사후 학습으로 원격교육(이러닝, 독서통신교육. edu.onexpert.co.kr)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오프라인 교육만으로 부족했던 학습 동기 부여와 학습 효과 극대화, 그리고 현업 적용도 향상을 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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