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당론 확정을 위한 한나라당 의원총회가 22일부터 국회에서 매일 열리고 있다.
의총 이틀째인 23일에는 약 50여명의 한나라당 의원만이 참석해 146명이 참석한 어제와 대조를 이뤘다.
이날 또한 장시간 토론을 펼쳤고 친이·친박간 거친 공방을 주고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도 박근혜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문흥수 기자 kissbre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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