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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공약에 대한 무한책임만이 주민과 후보”가 필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6.2 지방선거 실전전략 아카데미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2/24 [11:23]
남평오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23일 6.2 지방선거 실전전략 아카데미에서발언을 통해 “이번 6.2 지방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실정에 대한 중간 평가적 성격을 갖고 있음으로 민주당의 꼼꼼한 승리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남 예비후보는 민주당은 개혁적이며 능력 있는 새로운 인물에 대한 공천으로 중산층과 서민의 지지를 다시 얻어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로 인해 유권자의 무관심을 다시 투표장으로 이끌어내는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 예비후보는 북구청장을 준비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북구민의 요구를 받아 함께 고민하는 창의적 리더십 준비의 일환으로 공약에 대한 무한 책임제를 내세우고 있다.

남 예비후보는 그동안의 지방자치와 복지정책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발판으로 북구가 따뜻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약속을 내놓고 반드시 실행 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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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2010/02/25 [08:57] 수정 | 삭제
  • 민주당에서 공천 받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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