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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형제’ 흥행 질주, 개봉 4주차에도 예매율 1위 석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24 [11:50]
적인 줄만 알았던 두 남자, ‘한규’(송강호)와 ‘지원’(강동원)의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다룬 액션 드라마 ‘의형제’가 개봉 4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의형제’ 예매율은 맥스무비 32.87%, 티켓링크 34.81%, 인터파크 33.11%, 네이트 41.30%(오전 10시 기준)로 개봉 4주차임에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 인터파크

 
▲  티켓링크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는 물론 ‘하모니’, ‘평행이론’,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등 기개봉작과 피터 잭슨 감독의 ‘러블리 본즈’와 외계인 납치를 소재로 다룬 ‘포스 카인드’ 등 금주 개봉작들까지 모두 가볍게 제친 ‘의형제’는 2010년 상반기 극장가를 평정한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의형제’가 개봉 4주차에도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는 것은 전국민이 즐길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 송강호와 강동원의 연기 앙상블, 그리고 장훈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관객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인 것으로 예측된다.
 
이념을 뛰어넘어 형제애를 나누게 되는 두 남자의 드라마는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의형제’에 대한 관객들의 좋은 입소문이 흥행 열풍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4주차에도 높은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충무로 최고의 배우 송강호, 강동원 그리고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장훈 감독까지 충무로를 대표하는 세 남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액션 드라마 ‘의형제’는 지난 2월 4일 개봉해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  맥스무비

 
▲  네이트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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