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위원장은 "과거 영남지방의 중심이자, 충절의 원류인 밀양이 몇 십 년 동안 사람들이 떠나는 도시, 저녁이면 거리 상점에 불이 꺼지는 빈사상태의 도시로 변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며 "침체의 늪에 빠진 밀양을 구하고자 지난 19일 한나라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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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 부위원장은 "중앙정부와 국회의원 및 인적네트워크 구축으로 밀양을 세계적 첨단산업도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도시, 낙동강 친환경녹색도시,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나아가 최 부위원장은 보건의료정책관련 서울대 우수논문상 수상과, 행정학 석사학위 취득, 영국노팅엄 킹스턴시티에서 사회복지학 및 행정학 연수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준비된 시장이라고 자신을 내세웠다.
그는 또 "행정효율화, 사회복지의 미래적 방향, 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을 정립하면서 준비된 시장의 정치적철학과 경영의 경험적 노하우를 가지게 되었다"며 "열린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고, 창조적 사고와 비즈니스세일즈 마인드로 살고 싶은 밀양! 살맛나는 밀양!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 부위원장은 "신공항 유치, 낙동강 살리기 사업, 동남 내륙권 문화개발사업 등 국책사업의 순조로운 진행과 함께 밀양을 세계적인 첨단산업도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도시, 낙동강친환경녹색도시로 만들어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이 되면 "우리지역 성장범위를 확대발전시켜 일자리 창출기여로 인한 실업난 해소뿐만 아니라 경남 중심도시로 밀양을 이끌어 다시 한 번 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밀양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최 부위원장 밀양고,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2007년 17대 대통령선거 경남홍보본부장, 20008년 18대 총선 조직본부장, 밀양시 생활체육회장을 역임했으며, 밀양라이온스 회장, 밀양고 총동창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밀양 = 안지율기자alk9935@hanmail.n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