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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광주북구청장에 출마한 이형석(노무현대통령 비서관) 예비후보는 우천시 북구 관내 보행자도로(이하 인도)의 물고임 현상이 심각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이에 대한 전반적인 보수작업과 함께 향후 관리감독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 개발지역(일곡, 문흥 등)도 마찬가지이지만 서민층이 주로 거주하는 구 도심지역 (두암, 용봉, 우산, 중흥 등) 보행자 도로는 소량의 비에도 물고임이 발생하고 있으며 반듯한 구청 앞 인도에 비해 이런 현상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구청에서 보도블럭 및 아스콘 포장 시 자연배수가 되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등한시해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에 대한 보수 계획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이 후보는 민선시대는 주민들의 작은 불편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자치시대의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장애인 및 보행자의 통행이 자유롭게 이뤄지고, 자전거 도로 정책 등 친환경 이동수단의 교통정책이 잘되어야 선진도시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