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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김연아 선수의 올림픽 골드메달 감동은 어린 시절 엄마의 손을 잡고 우연히 아이스 링크에 갔을 때 이미 시작됐다”고 말하며 “유소년 스포츠 클럽 활성화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또 양 후보는 “엘리트 체육의 장단점 문제를 떠나서라도 유소년 스포츠 클럽 활성화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심신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 하기 때문에 “구미 선진국들의 경우 국가 차원에서 유소년 스포츠 클럽활동을 적극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양 후보는 광주시 차원의 방법론을 제시하기도 했다.
양 후보는 “상무, 기아 타이거즈 등 광주의 프로구단 및 기타 종목별 실업 팀 산하에 부설 유소년 클럽을 만들고, 광주시가 운영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가장 효율적”이라며 구체적인 시스템을 제안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