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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포항시 송라면 대전리 3.1만세촌(두곡숲)에서 열린 제91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송라면 대전리는 1919년 3월 22일 청하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운동 주동자 14명의 고향으로, 당시 대전리 주민들은 만세운동 주동자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자 같은 해 3월 27일 대전리 두곡숲 속에서 별도로 독립만세운동을 벌였던 곳이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2일에는 상주시를 찾는다. 상주에서는 이정백 현 시장의 출판기념회장과 관공서, 시장 등을 둘러 볼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