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프랜차이즈 도누가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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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독특한 훈연 방식으로 삼겹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은 볏짚삼겹살 전문점인 ‘도누가그릴’은 이중에서도 두툼한 통삼겹살을 이용한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만들어냈다.
도누가그릴(www.donugagrill.com/site/index_main.php)은 간편한 조리 방법으로 창업주의 편의를 돕는다. 일반 볏집 삼겹살 업체들이 매장에서 초벌작업을 하는 것과 달리, 도누가그릴은 제조공장에서 가공된 제품을 공급받아 별도의 조리 과정이 필요 없다.
도누가그릴은 형당 2백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신규투자비용을 최소화해 소자본 창업에 유리하다. 상권은 좋지만 아이템이 맞지 않는 경우나, 매출이 저조해 업종 변경을 노리는 업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누가그릴 관계자는 “볏짚 삼겹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객들의 외식 메뉴로 각광받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허름한 고기집이 아닌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장 트렌드를 이끌면서 예비창업주들의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한편 도누가그릴은 정기 사업설명회를 통해 실제 성공창업 사례와 매장방문 및 시식, 창업과정 등을 소개하고 있다. 평범한 삼겹살 브랜드가 아닌, 시장 트렌드에 맞는 색다른 메뉴를 찾는다면 도누가그릴 창업에 도전해 볼만하다.
홍합으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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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www.hongga.co.kr)는 일반 주점과 달리 복고적인 인테리어와 세련된 디테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홍합 모양의 조명이 벽면과 실내 곳곳을 비쳐주고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액자에 끼워둔 옛날사진은 시골의 술집 풍경을 재현하고 있어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홍가는 홍합탕 무한리필이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젊은 고객들을 비롯해 중장년층에게도 인기 주점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각종 공중파 방송에도 맛집으로 소개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2009년 한해 80여 개에 달하는 가맹점을 오픈한 홍가는 2010년에는 200여개의 매장도 충분히 오픈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되면서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주점창업, 외식창업, 소자본창업, 가족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은 홍가의 경쟁력에 관심가져 볼만하다.
국민 건강먹거리로 자리잡은 ‘박장군부대찌개 & 오삼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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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란 '군대의 찌개'란 뜻으로, 서구의 스튜처럼 진한 우리나라 국물 요리이다. 소싯적에 서울에서 부대찌개를 먹어 본 사람이라면 추운 날씨에는 부대찌개가 간절하게 생각난다. 딱 요즘에 먹기 좋은 음식이다.
부대찌개 전문점을 표방하는 ‘박장군부대찌개 & 오삼철판’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부대찌개에 다양한 햄, 싱싱한 해산물등을 사용해 건강먹거리를 실현하고 있는 대표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특히 사골육수와 떡, 민찌, 콩나물, 볶은 김치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낸 부대찌개를 선보이고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여기에 7가지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넣어 만든 푸짐한 해물부대찌개는 고객들의 탄성을 절로 자아내게 한다.
박장군부대찌게(www.xn--6e0bs1zzvi.kr)는 기존 부대찌개 대비 양과 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現 트렌드를 반영한 오삼철판 메뉴를 채택해 다양한 고객층 확보를 겨냥한 새로운 형태의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가맹점 수익의 극대화를 도출하고 있다.
박장군 부대찌개는 가맹점 관리, 브랜드 가치향상, 최고의 맛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맹점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성공을 이끌고 있다. 따라서 부대찌개 전문점, 식당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박장군 부대찌개의 경쟁력을 눈여겨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