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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광주 양림 휴먼시아 미분양 400세대 특별분양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3/03 [10:28]
lh(사장 이지송) 광주전남본부는 3일 광주양림 휴먼시아 미분양 400세대에 대한 특별분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74㎡형(구 31형) 148가구, 84㎡형(구 33형) 213가구, 116㎡형(구 44형) 39가구 등이며, 조건은 분양가의 52∼58%에 해당하는 입주금(74㎡형은 9540만 원, 84㎡형은 1억400만원, 116㎡형 1억4369만원)만 내고 입주한 후 나머지 분양잔금은 입주 후 3년 간 무이자로 분할 납부하면 된다.

또 74㎡형과 84㎡형은 국민주택기금 4000만 원 융자도 가능하다.

분양일정은 오는 11일까지이며, 계약은 13일부터 체결된다. 또 이후 미분양 가구가 있으면 12일 광주 진월 주택전시관에서 선착순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13일부터는 광주 양림 휴먼시아 견본주택(108동 101호)에서 계약할 수 있다.

이와 관련 lh 관계자는 "제1순환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고, 녹색길을 따라 펼쳐진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남광주시장 등 생활 편익시설도 두루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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