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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아저씨에 가면 프랜차이즈 창업정보 보인다

서울, 인천, 대전 뜨거운 호응 받고 이젠 부산이다!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03 [11:44]
 
맛과 멋이 가득한 곳 토마토아저씨(대표 박승열, www.uncletomato.co.kr)가 드디어 부산에 상륙한다. 부산 서면점을 중심으로 부산은 물론 경남권에 영역을 넓혀갈 토마토아저씨는 제 2의 부산 서면점을 찾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반기는 창업희망자들에게 토마토아저씨는 계약 시 200만원 상당의 지원을 약속 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약속한다. 더불어 아직 토마토아저씨라는 브랜드가 낯설게 느껴질 창업희망자들을 위해 직접 토마토아저씨 매장의 분위기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매장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는 세심함까지 보이고 있다.
 
토마토아저씨 박종순 전무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서울부터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진행된 사업설명회이다. 사업설명회가 거듭될수록 사업설명회에 대한 창업희망자들의 관심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더 높은 관심에 본사 직원들도 놀라워하고 있을 정도다”고 밝혔다.
 
토마토아저씨의 전국투어 사업설명회는 이제 3월 3일 부산 사업설명회 하나만 남았다. 파스타 창업에 대한 창업희망자들의 열망이 높아질수록 토마토아저씨의 인기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마지막 날 사업설명회의 결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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