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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만 마리 쭈꾸미 맛 테스트를 통한 최고의 품질 보증
“3월은 쭈꾸미 철입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주꾸미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쫄깃쫄깃한 식감과 입맛을 돋우는 양념의 맛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어줘 고객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최근 고기집 창업이 주춤하고 있는 틈을 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 있다. 바로 주꾸미다. 특히 주꾸미 철을 맞이해 예비창업자들도 쭈꾸미 창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매콤한 양념과 쫄깃쫄깃함으로 유명한 쭈꾸미 전문 요리점 ‘서해쭈꾸미’(대표 최원석, www.jjukkumi.co.kr)는 이러한 주꾸미 창업의 선두주자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타 브랜드와는 달리 수년 간에 걸친 자체 소스 제조 노하우로 쭈꾸미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며 고객들에게 사랑 받기 때문. 이미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10여 개 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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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쭈꾸미는 맛의 차별성을 위해 총 46만 마리의 쭈꾸미를 테스트에 이용할 정도로 맛에 대한 꾸준한 연구를 실시했으며, 이 덕분에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쭈꾸미 역시 타 업체에서 사용하는 일반 쭈꾸미가 아닌 최고급 쭈꾸미로 탱탱함과 크기가 매우 뛰어나 음식을 먹는 고객들로 하여금 맛에 대한 만족감을 최대로 끌어올려주고 있다.
현재 서해쭈꾸미는 쭈꾸미 뿐만 아니라 키조개 관자, 참소라 등의 메인 메뉴와 쭈꾸미 떡볶이, 쭈꾸미 샤브 칼국수, 산낙지 샤브샤브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점심특선으로는 쭈꾸미 야채볶음, 쭈꾸미 알밥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해쭈꾸미는 직영점5개 가맹점 20여 개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직영점 운영의 노하우를 통해 전 매장이 안정적인 창업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 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66㎡(20평) 기준 4950만원 정도, 99㎡(30평) 기준 6600만원 정도다.
서해쭈꾸미는 개설문의에서 점포 개발까지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 예비창업자의 예산에 맞게 상권분석, 입지선정, 인력편성 등을 1대 1로 진행하는 등 가맹점주 중심의 본사 지원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