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돈이돈이, 메뉴·인테리어·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새단장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3/09 [11:54]
기존 삼겹살전문점 분위기를 탈피한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저렴한 국내산돼지고기 메뉴들로 고객들의 큰 만족을 얻고 있는 돈이돈이가 삼겹살프랜차이즈의 트렌드세터답게 또 다른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산삼겹살체인점 돈이돈이(http://www.donidoni.co.kr)가 본격적인 봄맞이에 앞서 메뉴, 인테리어, 서비스 등 매장 운영의 전반적인 메뉴얼 구성을 업그레이드 하는 브랜드 리뉴얼이 한창이다.
 
먼저 돈이돈이의 브랜드명이 바뀐다. 원래 브랜드명은 ‘돈이돈이 4800’ 이지만, 전체적인 메뉴구성의 변화로 기존 네이밍 컨셉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 이번 브랜드 리뉴얼 첫번째 작업으로 프랜차이즈 이름을 ‘돈이돈이’로 정식 변경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산돼지고기가 아닌 국산돼지고기를 선보이는, ‘제대로’ 우리 고기를 제공하는 전문 국산삼겹살집으로의 탄생도 예고된다. 그동안은 원재료를 해외에서 수입해 우리나라에서 키우거나 가공한 국내산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원재료부터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종 국산돼지고기 ‘한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도 한국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고 보다 세련된 스타일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리뉴얼 된다. 특히 기존 서비스 메뉴얼에서 탈피, 새로운 고객중심∙고객감동 서비스 메뉴얼을 구성하여 교육함으로써 직원 서비스 마인드도 새롭게 무장한다.
 
돈이돈이 본사인 sy프랜차이즈 마케팅팀 김신우 대리는 “메뉴, 인테리어 등 고객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의 리뉴얼과 함께 고객우선의 서비스 개선도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고 귀뜸했다.
 
제2의 전성기를 위해 큰 변화를 선택한 돈이돈이의 새로운 모습은 이달 중순 문정직영점의 리뉴얼 오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돈이돈이는 삼겹살창업, 고기집창업 내 불황형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깃집 프랜차이즈로 최근 삼겹살데이 기념 ‘삼겹살 데이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월 중 ‘3’자로 끝나는 3, 13, 23일 진행되는 행사로, 전국 돈이돈이 매장에서 칼집통삼겹살 2인분 주문 시 칼집통삼겹살 1인분을 추가로 제공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