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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을 할 수 있는 황산화작용에 필요한 비타민c와 폴리페놀 등이 사과 껍질에 대부분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사과껍질에 붙어있는 농약으로 인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껍질을 벗기고 사과를 먹는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청송약수꿀사과 (http://appleville.co.kr/)에서는 건강에 좋은 꿀사과를 세일 중이다. 5kg~15kg의 상자로 판매되고 있으며 친환경 사과와 배 세트도 팔고 있다. 청송꿀사과 뿐만이 아니라 제수용 음식들과 신고 배, 천연100%사과즙, 잡곡류와 고추 자연산 버섯과 산나물 수석 등도 팔고 있다. 또 흠집이 난 사과들을 모아 원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팔고 있다.
청송약수꿀사과는 청송의 맑은 공기와 영덕의 바닷바람이 만나는 청송군 진보면 괴정1리에 위치한 사과 농장이다. 농장이 위치한 곳은 병풍처럼 높은 산으로 둘러 쌓여있어 자연재해가 없고 탄산 약수가 많이 나고 일교차가 심하여 사과재배지로 유명한 곳이다.
보통 사과는 과수원에서 엄청난 양의 농약을 먹으며 자라난다. 하지만 청송약수꿀사과는 다르다. 옛말에 ‘하농(下農)은 잡초를 기르고 중농(中農)은 곡식을 기르며 상농(上農)은 땅을 기른다.’ 라는 말이 있다. 식물을 길러내는 땅은 광물성 흙이 아닌, 미생물이 살수 있고 지렁이가 살 수 있는 살아있는 땅인 것이다.
지렁이를 이용한 무공해 친환경 재배를 고수하고 있는 방진호씨는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농사를 짓고 싶다면서 사과는 껍질째 먹어야 한다는 말을 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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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다가온다. 건강은 자신이 챙겨야하는 것이다. 이번년도 청송약수꿀사과에서 껍질 채 사과를 먹으면 각종 질병 예방과 스트레스성 질환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청송약수꿀사과 http://applevill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