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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째먹는 친환경 사과, '청송약수꿀사과' 농약걱정 끝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3/10 [17:45]
 요즘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적인 피로와 소화불량, 불면증, 변비 등에 시달리고 있다. 직장에서 상사에게, 집에서 부모님이나 아내에게, 돈에 치여 일에 치여 힘든 우리의 현대인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없을까.
 
▲     © 안병선 기자
 동의보감에도 나와 있는 사과의 효능은 현대인들의 만성적인 질병을 해결해 줄 수 있다. 피로회복, 변비해소, 빈혈, 소화촉진, 불면증, 노화, 혈액순환장애 등의 스트레스성 질병과 성인병, 대장염, 장염, 당뇨, 뇌 등과 관련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사과에 들어있는 성분들에 의한 황산화작용으로 항암효과까지 사과의 효능 다른 과일들 보다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암 예방을 할 수 있는 황산화작용에 필요한 비타민c와 폴리페놀 등이 사과 껍질에 대부분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사과껍질에 붙어있는 농약으로 인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껍질을 벗기고 사과를 먹는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청송약수꿀사과 (http://appleville.co.kr/)에서는 건강에 좋은 꿀사과를 세일 중이다. 5kg~15kg의 상자로 판매되고 있으며 친환경 사과와 배 세트도 팔고 있다. 청송꿀사과 뿐만이 아니라 제수용 음식들과 신고 배, 천연100%사과즙, 잡곡류와 고추 자연산 버섯과 산나물 수석 등도 팔고 있다. 또 흠집이 난 사과들을 모아 원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팔고 있다.
 
 청송약수꿀사과는 청송의 맑은 공기와 영덕의 바닷바람이 만나는 청송군 진보면 괴정1리에 위치한 사과 농장이다. 농장이 위치한 곳은 병풍처럼 높은 산으로 둘러 쌓여있어 자연재해가 없고 탄산 약수가 많이 나고 일교차가 심하여 사과재배지로 유명한 곳이다.
 
 보통 사과는 과수원에서 엄청난 양의 농약을 먹으며 자라난다. 하지만 청송약수꿀사과는 다르다. 옛말에 ‘하농(下農)은 잡초를 기르고 중농(中農)은 곡식을 기르며 상농(上農)은 땅을 기른다.’ 라는 말이 있다. 식물을 길러내는 땅은 광물성 흙이 아닌, 미생물이 살수 있고 지렁이가 살 수 있는 살아있는 땅인 것이다.
 
 지렁이를 이용한 무공해 친환경 재배를 고수하고 있는 방진호씨는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농사를 짓고 싶다면서 사과는 껍질째 먹어야 한다는 말을 달고 다닌다.
 
▲     ©안병선 기자
 ‘믿고 먹을 수 있는 사과를 재배하고 싶다’는 청송약수꿀사과는 2007년 11월 제 16회 전국 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2004년과 2005년에 이어 또다시 최소상인 ‘전국대상’을 수상했다. 

 
 이제 봄이 다가온다. 건강은 자신이 챙겨야하는 것이다. 이번년도 청송약수꿀사과에서 껍질 채 사과를 먹으면 각종 질병 예방과 스트레스성 질환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청송약수꿀사과 http://apple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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