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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임으로 연예인처럼 시원한 눈으로!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3/11 [14:17]

▲     ©이재용 기자
당대 인기 있는 연예인들을 살펴보면,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얼굴이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80~90년대 여성스타들은 청순가련형의 마르고 가냘픈 스타일이 유행이었다면, 요즘은 건강미 넘치고 개성 있는 외모를 선호하는 것 같다. 특히 요즘 인기 있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은, 쌍꺼풀이 없는 길게 찢어진 눈이지만, 스모키 화장을 통해 오히려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장점으로 승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가인의 눈은 상하의 높이보다 가로의 길이가 긴 눈이다. 이러한 눈은 더욱 매력적이고, 그윽해 보여 신비감을 준다. 성형에도 트렌드가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사슴같이 크고 부드러운 눈을 선호하여 성형외과를 찾는 경우가 많았다. 또 아웃폴더라인의 쌍꺼풀이 일시적으로 유행한 적이 있는데, 아웃폴드 라인 쌍꺼풀은 대개 라인이 눈 안쪽에서 주름이 시작하는 것과 달리 주름의 시작이 눈 위쪽의 보이는 곳에서 시작되는 형태로 대개 외국인들의 눈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가인처럼 개성 있는 얼굴 또한 선호하는 추세라 쌍꺼풀 없는 시원한 눈도 인기가 있다. 

이렇게 가인처럼 가늘고 긴 눈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쌍꺼풀 수술 없이 앞트임과 뒤트임만으로 가로의 길이를 늘일 수 있다. 앞트임은 눈 안쪽에 위치한 몽고주름(내안각)을 터 주는 수술로 앞트임을 하게 되면 눈매가 시원해 보이고, 얼굴이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게 된다. 하지만 기존의 앞트임은 흉터가 많이 남거나 점막이 많이 노출되어 어색해 지는 등의 부작용이 많아 환자분들이 망설여지게 되는 수술 중 하나였다. 하지만 매직 앞트임은 눈 안쪽으로 수술을 하여 절개선을 겉으로 티가 나지 않아 흉터걱정이 없고 자연스럽게 커질 수 있다.

뒤트임의 경우 말 그대로 눈꼬리(외안각) 부분을 터주어 눈을 더 크게 하는 수술이다. 기존의 뒤트임은 다시 붙는 등의 재발이나 눈꼬리가 뭉툭해지는 단점이 있었는데, 매직뒤트임은 눈꼬리 인대를 재배치하고, 골막에 고정시켜 주는 방법으로 재발이 없고, 동시에 눈꼬리를 내리는 것도 가능해 사나워 보이는 인상을 없앨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현재 본인의 전체적인 얼굴형, 다른 이목구비와의 조화를 고려하여야 성공적인 성형이라고 할 수 있다. 유행에 따라가기 보다는 먼저 본인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더욱 아름다워 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적인 성형을 위해서는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이 있어야 한다. 또한 눈성형을 할 때는 조화와 균형에 맞춰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도록 수술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 = 신승 신영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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