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윤병태 민노당 경북도당 위원장, 경북도지사 출마

지방자치 주민주권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위해 출마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11 [18:39]
윤병태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한나라당의 정장식, 민주당 최영록, 국민참여당 유성찬 예비후보에 이어 네 번째 도지사 예비후보다.
▲ 윤병태 경북도당 위원장     ©
윤 위원장은 12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강기갑 대표와 각 시군 예비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 그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에 대한 서버 해킹을 시작으로 야당탄압과 정당파괴공작을 설명하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자주와 평등세상을 향한 민주노동당의 흔들림 없는 의지를 천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방선거를 통해 경북도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지방자치, 주민주권의 청사진을 내놓을 예정이다

한편, 민주노동당 경북도당은 같은 날, 이명박 정부의 독재정치, 한나라당의 독식정치를 종식시키기 위한 경북지역의 모든 정당 및 제 단체의 연대와 단결을 적극 제안하는 “반mb연대 - 야권연대연합 실현”을 위한 협상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대구 = 박종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