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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통치킨은 1981년 전통의 맛을 컨셉으로 고려대 본교와 이공대 사이에 오픈한 후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물로 자리잡았다. 30년 간 주변 일대가 개발되어도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며 터줏대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첫 오픈 당시 삼통치킨의 이름은 ‘삼성통닭’. 글로벌 프랜차이즈로의 도약을 위해 2005년 삼성통닭에서 삼통치킨으로 상호를 바꿨다. 현재는 원조 ‘삼성통닭’의 맛을 그대로 이어가며 국산 토종브랜드 제일의 명가라는 자부심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다.
2009년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30여 개의 체인점을 오픈한 삼통치킨은 현재 학동역점, 공릉역점, 구리점, 산본점 등 꾸준히 가맹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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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술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개발과 사후관리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현재 삼통치킨의 창업 비용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66㎡ (20평) 기준 약 6000만원 대 정도다. 실속 있는 치킨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008년 경향신문 선정 유망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브랜드다.
<삼통치킨>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3월 12일(금) 오후 3시
◈ 장소: 삼통치킨 고대 안암점(안암역 5분 거리)
◈ 홈페이지: www.samtong.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