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는 칼슘, 인, 철 등 무기물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키토산과 타우린산이 다량 함유된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보통 금어기가 풀리는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잡히지만 가장 맛이 좋은 시기는 음력 설 이후부터 초봄까지인 2~3월이 가장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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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른 해보다 한 달이나 앞서 2월에는 2010 국제울진대게축제(2월 26일~28일)가, 3월에는 영덕대게축제(3월12일~14일까지)가 열릴 예정이라 대게철을 손꼽아 기다려온 미식가들과 소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하지만 대게는 포획량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수입산은 3만원부터, 영덕,울진 대게는 10~20만원 사이의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어 서민들이 먹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대게의 본 고장인 경북지역은 서울이나 수도권지역과 거리가 멀어 쉽게 접하기가 어려운 음식이다.
하지만 이젠 서울 한복판에서 살이 절정으로 오른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 에비슈라(www.ebishura.co.kr)가 있어 365일 내내 대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에비슈라는 다른 씨푸드 뷔페와 달리 낮, 밤시간 구분 없이 신선한 대게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으며 새우, 소라, 석화 등 각종 해산물과 연어회, 참치회 등 다양한 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신선한 육회와 골뱅이, 소라무침, 문어숙회, 해파리냉채, 간장게장, 홍어 등의 특별 메뉴와 유산슬, 탕수육, 입에서 살살 녹는 다양한 스시와 롤, 최고급 소고기로 만든 스테이크, 피자, 스파게티 등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분야의 요리를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호텔처럼 세련되고 자연친화적인 고급 인테리어 컨셉을 자랑하는 에비슈라는 단체고객을 위한 별도 공간이 있어 돌잔치, 생일파티 등 각종 모임을 가질 수 있으며 넓은 홀 한쪽에는 수유방이 설치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고객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에비슈라는 평일 점심은 2만원대, 평일 저녁 및 주말에는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대게와 각종 해산물, 고급 요리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2월 한 달간 평일 저녁에는 생맥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